구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가 22일 국무회의를 거쳐 국가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국가장법에 의거, 주민들의 분향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해 26일 자정까지 24시간 운영한다.
장례기간 내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을 위해 ▲조문안내 ▲방명록 기록안내 ▲헌화용 꽃 배부 등을 소속 공무원들이 안내할 예정이다.
구청을 찾는 주민 누구나 분향이 가능하며, 분향에 필요한 국화꽃, 향 등은 분향소에 마련돼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민주화 정신과 업적을 기리면 진심으로 애도한다.”며 “전직 대통령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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