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영어·다문화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가져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부터 26일까지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업무담당 장학사 40명을 대상으로 영어 및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어·다문화교육 정책사업 평가 환류 및 2016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수렴과 업무담당자 역량강화와 다문화교육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솝에서는 군산 회현중학교 선진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다문화이해교육 특강 ▲실용영어교육 우수사례 발표 ▲영어교육 사업 평가 협의 ▲다문화교육 사업 평가 협의 ▲2016 영어·다문화교육 사업 방향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 전석진 학교교육과장은 “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력 및 상호소통으로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영어ㆍ다문화교육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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