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교육감은 “오늘 토론을 통하여 제시된 개선책을 교육현장에 반영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매사 부서간, 기관간 협업과 소통을 통하여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가족에게 항상 신뢰와 믿음을 주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교육정책 토론을 통한 협업과 소통 강조
[충남=홍대인 기자] 김지철 충남도교육청 교육감은 16일 오후 2시에 본청 제1회의실에서 도교육청 간부와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교육정책의 업무공유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충남교육정책이 현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충남교육연수원은 ‘기관별 교육연수 관련 정보 공유’를, 공주교육지원청은 ‘학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토론을 통한 업무공유가 이뤄졌다.
또 지난 10월에 열린 제3차 정책소통 토론회에서 주제로 다룬 ▲학교혁신 역량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지원방안 ▲학생 인문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학생성장발달 책임교육제 지원방안에 대한 추진실적을 재검토 및 환류함으로써 교육현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교육정책이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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