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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직원 사칭 사기 주의”…위조 명함까지 등장

대전문화재단 “직원 사칭 사기 주의”…위조 명함까지 등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 직원 명함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발생해 재단이 예술인과 협력업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문화재단에 따르면 최근 유관기관 위조 명함과 계약서를 이용한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재단 직원 명함을 사칭한 사례와 관련한 사실 확인 문의도 접수되고 있다. 현재까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