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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의장, 김우진 선수 부모에 축하 인사 전해

[충북타임뉴스=한정순] 충청북도의회 김양희 의장은 8일 김우진 선수 부모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축전을 통해 “대한민국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 중 한 명이 충북 선수라는데 대해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감격적이다"면서,

“충북 출신의 김 선수가 올림픽이라는 세계무대에서 가장 큰 영예인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본인 스스로의 피나는 노력뿐 아니라 부모의 열성적 지원이 함께 빚어낸 위대한 업적"이라고 부모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개인전 예선에서 세계신기록과 올림픽 신기록을 동시에 수립한 김 선수가 남은 결선에서도 선전할 수 있도록 162만 도민과 함께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시 우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전태근 씨가 올림픽 충북 선수단 격려에 써달라고 전해준 성금 300만원을 충청북도체육회로 전달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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