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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추석대비 불법광고물 단속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에서는 2016. 8. 29(월) 20:00분부터 22:00시까지 가경터미널 일대, 하복대 촌골사거리 주변 등 교통이 혼잡한 대로변 중심의 각종 현수막, 벽보, 에어라이트 등 고질적 불법광고물에 대한 야간 단속을 실시하여 다가오는 추서명절을 맞아 깨끗한 거리조성에 힘쓰고자 했다.

이날 단속은 최근 들어 교통이 밀집한 유흥상가 지역의 각종 유해성 유흥광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고질적 민원에 의거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흥덕구 관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시민은 물론 청소년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고향의 도시이미지 제공 및 시민의 보행권을 확보" 하여 주자는 측면에서 실시하였으며, 정비 결과 현수막 85건, 벽보 42건, 에어라이트 36건 등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한편 흥덕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서는 불법광고물을 게시하는 업소에 대하여 시민들이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는 것도 불법광고물 근절의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는 바,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흥덕구에서는 앞으로도 명절을 대비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조성과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단속 활동과 더불어 주민계도에도 힘써,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흥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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