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오송읍 의용소방대(대장 이진구)는 31일 오송읍 상정2리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감지기 45개를 각 가정에 직접 설치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주택화재 예방강화로 인명․재산 피해 저감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보급․설치했고, 보급된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작동법 및 관리방법 교육과 함께 주택 안전점검도 병행해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이진구 의용소방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함으로 화재발생을 조기에 인지해 큰 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국민안전처가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함에 따라 내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이 같은 사실을 까맣게 모르는 시민이 대부분이다. 모든 주택에 주택용소방시설이 설치돼 안전한 단독주택, 안전한 오송읍을 만들어 가는데 읍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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