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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신봉동 직지코리아 고려 저잣거리에 초가 주막 운영

운천신봉동  직지코리아 고려 저잣거리에  초가 주막  운영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흥덕구 운천신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행임)와 6개 직능단체는 직지의 창조적 가치를 계승하고 홍보하기 위하여 이번에 개최되는 직지코리아 행사기간 (9.1.~9.8) 동안 고려시대 저잣거리 주막을 재현한 ‘초가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통음식을 제공하는 과거로의 음식기행에 나섰다.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6개 직능단체가 행사기간 내 운영하는‘1377 고려 저잣거리’의 ‘초가 주막’은 운천신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지코리아 행사 이벤트에 참가신청 하여 고려시대의 전통을 가미한 주막을 재현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고려시대 전통주막을 재현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육개장, 빈대떡, 두부지짐, 도토리묵, 순대, 홍어무침, 잔치국수, 전통 막걸리 등 8종을 선보였다.

이번 직지코리아 행사기간 내 초가부스 운영은 “고려시대 전통음식을 시민에게 제공하는 한편,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운천신봉동 이행임 주민자치위원장은“고려시대 전통을 가미한 먹거리 장터운영을 통하여, 전 직능단체가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시민에게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먹거리 학습장으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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