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대2동 이석영 동장, 새마을지도자회 장병수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희숙 회장과 20여 명의 회원들은 5일 이른 새벽부터 성화동 KBS 앞 공한지 600여 평방미터에 심은 고구마를 캐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올해로 8번째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30박스는 관내 서원경로당을 비롯해 12개소의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고구마를 캐낸 자리에 김장용 배추가 될 모종 1000여 포기도 심었다. 이 배추는 올 겨울 김장을 담가 홀로사시는 노인 가정에 전달하게 된다.
한편, 복대2동 새마을지도자회 장병수 회장은 “오늘 캔 사랑의 고구마는 밑반찬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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