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그동안 23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 및 홀몸어르신 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예자 청원사랑모임회장은 “명절을 앞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조그만 정성이지만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원사랑모임은 2009년 처음 결성되었으며, 그동안 결식아동 돕기, 독거노인을 위한 생필품 지원, 저소득가정 의료비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