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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언약교회 운천신봉동에 라면 40상자 전달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흥덕구 운천동 소재 구세군언약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7일 운천신봉동 주민센터(동장 김정희)에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구세군언약교회는 2015년 3월 운천신봉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명절마다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사업과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활성화 등 지역주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무료급식도 실시하고 있다.

운천신봉동은 “구세군언약교회의 후원 덕분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풍성한 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아 주변의 저소득가정들이 소외되지 않고 라면의 열기처럼 훈훈한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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