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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삼유통 성화개신죽림동에 추석 맞이 위문품 기탁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성화개신죽림동(동장 송해익)이 추석 명절을 맞아 넘쳐나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훈훈한 명절을 기원하고 있다.

㈜삼삼유통 박재길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김 100박스를 기탁하였다.

박재길 대표는 그간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에 옥수수 50포대, 추석 및 설 명절때마다 김 100박스씩을, 지난여름 북한이탈주민에 100만원 상당의 선풍기 20대를 전달하는 등 3년째 성화개신죽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그는 “내가 어려서부터 가난속에 살았으나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자랐다. 이제는 내가 어려운 사람을 돌볼 때가 되었다" 라고 말하며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지(nobless oblige)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 삼삼유통은 지난해 율량사천동으로 공장을 이전하였으나 여전히 성화개신죽림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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