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송읍 바이오 청춘대학 2학기 개강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행복한 노년을 위한 오송읍 바이오 청춘대학 2학기가 8일 오송읍사무소 복지회관 2층에서 시작되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연규옥 오송읍장을 비롯한 하재성 시의원, 맹순자 시의원, 유인재 오송농협조합장 등 약 200여명의 바이오 청춘대학 수강생들이 참석했다.

오송 바이오 청춘대학은 ‘은빛여가사랑(교수 조옥주)’ 주관, 청주시 주최로 2008년 3월 제1기를 시작으로 2016년 현재 제9기까지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 청춘대학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친교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보람을 찾고, 어르신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송 바이오 청춘대학은 매주 목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오송읍 복지회관 2층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레크리에이션 · 노인 정신건강 검진 · 노래교실 · 교양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규옥 오송읍장은 “오송읍의 많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바란다."며 수강생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바이오 청춘대학 조옥주 담임교수는 “ 어르신들이 바이오 청춘대학 2학기 개강을 손꼽아 기다린만큼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