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추석을 앞두고 평온한 명절 치안 확보를 위해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생활침해범죄에 대응하기 위해(9.5~9.11, 1단계, 9.12~9.18, 2단계) 14일간 형사기동대 차량을 이용해 육거리시장 및 용암광장등 지역별 범죄 취약장소 특별형사활동에 있으며, 오늘부터는 강도를 높여 2단계 특별형사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형사활동 내용으로는 추석 전․후 현금수요 증가 등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재래시장 절도, 퍽치기 등 노상강도, 편의점 강도, 빈집털이 등 국민불안을 야기할 수 있는 범죄에 대하여 동기간 관내 발생사건에 대해 분석하여 발생빈도 높은 지역을 취약지역으로 선정, 취약지역 위주 형사활동으로 주요 범죄에 대한 집중 검거활동을 전개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평온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특별형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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