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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알몸渡日투쟁

알몸말춤에 이은 엄다혜의 눈물공약 알몸[아리랑]춤으로 근로 정신대 할머니들의 원한을 풀겠다.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알몸渡日투쟁

사진제공=극단수유동사람들
사진제공=극단수유동사람들




“외교부, 근로정신대 할머니 손배소 ‘모르쇠’ 일관”한다는 소식을 접한엄다혜가 연극공연을 통해 눈물과 한으로 알몸투쟁을 한다고 공식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엄다혜는 작년 알몸 말 춤 공약으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다.

또한 일본의 독도 망언소식을 접하고 1년 동안 독도알몸퍼포먼스를 공연기간동안 무대 위에서 선보인바 있는 여배우다.

사람들은 연극홍보 일환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에 엄다혜는 [분통이 터진다]고 짤라 말한다.

이번 근로정신대 할머니 손해배상 소식을 접하고 연극[빨간구두아가씨]공연에는 알몸[아리랑]춤 퍼포먼스를 강행할 것이라며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의지를 알렸다.

엄다혜의 말이다

[이번에는 알몸으로 아리랑선율에 맞추어 한과 원한의 춤을 춘다.

이 춤사위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것이다]

[ 정신대 할머니들의 손배소소송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연극에서 알몸춤을 내세워 이슈를 만들어 연극 홍보한다는 생각은 없다, 국민 한사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해서 할뿐이다]

[이슈라도 만들어 정신대 할머니들의 원한을 풀 수 있으면 좋겠다]

[일본정부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이 있는 그날까지 퍼포먼스는 할 겁니다]

이번 엄다혜가 공연하는[빨간구두아가씨]는 유쾌한 섹시코미디로 환생한 옹녀를 통해 세상 남자들의 성모랄을 고발한다는 성인연극이다.

엄다혜주연[빨간구두아가씨]는 7월12일 대학로 피카소극장2관에서볼 수 있다.

공연문의/ 070-8966-7001

[제작발표회 초청장]

초청장

라리사[개인교수]엄다혜[빨간구두아가씨] 공동 제작발표회 기자여러분을 모시고 제작발표회를 다음과 같이 마련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여 질책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일시/2013년7월10일

시간/2시30분

출연진/라리사,엄다혜,최세웅,왕성기

장소/대학로피카소극장2관(혜화3번출구)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4가 69-1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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