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포경찰서 외사과 관계자를 비롯해 자원봉사단 만남의 각 지부별 단체장과 임원들이 참석, 외국인 선수와 만남회원 총 200여명이 참가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만남대표가 개회사에서 “만남국제빅토리컵은 국가, 인종, 종교를 초월해 모두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세계를 만들고자 개최하게 됐으며, 국내외의 축구와 평화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소망을 한데 모으는 한마당이 되고 더 나아가 앞으로 조성되는 IPYG(국제청년평화그룹)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개막전 문화행사로 탈춤과 선녀춤, 절도있는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 됐다.
문화체험 사로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평화메세지쓰기, 평화팔찌만들기, IPYG(국제청년평화그룹)안내 부스 등 한국 문화 체험과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느껴보고 표현하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첫 경기에서 라이베리아가 캄보디아를 상대로 5:0 압승을 거뒀고 두 번째 경기는 가나가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이겼다.
마지막 경기는 라이베리아와 가나가 0:0 무승부로 비겨 승부차기에서 4:3으로 라이베리아가 최종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참가 선수들은 세계평화를 위해 참가비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세상에 빛과 사랑을 전하는 실천에 찬사를 받았다.
한편,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은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해외 및 국내 54개의 지역에서도 숨은 빛이 되어 지상최대의 순수 민간문화예술 봉사를 펼치며 나라사랑 및 세계평화를 위해 순수 자발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자원봉사단 만남 서울경기서부지역 김포수호천사봉사회 곽현순 대표는 “앞으로도 세계평화인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어 새로운 하늘 문화를 만들어 가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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