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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풍, 용산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가을 소풍, 용산공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서울=타임뉴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 한글날을 맞이하여 오는 10월9일 서울 용산구 소재 국립중앙박물관 및 용산가족공원에서 용산공원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되는 용산공원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용산 공원의 비젼에 맞게, 공원에서의 온가족 가을 소풍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천여 명의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직접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미래 용산

공원에서 누릴 행복한 일상'을 보다 현실감 있게 도화지에 그릴 수 있고, 함께 나온 가족들도 청명한 가을 햇살

아래에서 모처럼 오붓한 가을 소풍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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