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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우민재단 장학금 수혜자에게 장학증서 전달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조손가정의 학생 10명을 선정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우민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해마다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손자녀를 둔 유공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대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이 사업으로 10명의 학생이 각 100만원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성춘 보상과장은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전념하여 훗날 다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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