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시,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조성의 일환 당뇨효능작목을 이용한 건강음식을 개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당뇨효능작목을 이용한 건강음식을 개발해 상품화했다.상품화한 음식은 당뇨에 좋은 보리, 뽕나무, 오가피, 엄나무, 헛개나무를 이용한 도토리묵과 한방해물뼈찜이다.

도토리묵은 묵밥육수와 콩묵밥 두 종류를 개발했으며, 보릿물을 이용해 특허까지 받았다. 충주시 성서동 소재 이정동묵밥집에서 맛볼 수 있다.한방해물뼈찜은 대소원면 소재 바른식 장수골 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영미 농촌지도사는 “이번에 개발한 음식이 지역 건강음식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기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도토리보리묵샐러드와 돼지감자메밀전을 시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