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보은군이 암경험자의 심신치유를 위해 4일부터 5일까지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에서 한방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힐링캠프는 보은군보건소가 ㈜파티마 한방힐링센터&화생한의원과 연계하여 진행했으며, 암경험자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 혈액검사’, ‘활성산소 검사’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체내에 쌓인 노폐물의 제거를 위한 ‘해독 프로그램’, 항암기공 및 호흡 명상수련을 통한 ‘면역력 회복 프로그램’, ‘주열요법 체험 및 항암 식재료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박성림 보건소장은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의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찾고, 한방 힐링캠프를 통해 면역력 올리는 식생활과 자연기공 숨법의 생활 속 실천으로 2차 암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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