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중달 도마큰시장 상인회장이 영세상인을 위한 소액대출사업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으로 미소금융 출범 1주년을 맞아 정부포상인 대통령표창을 서울프레스센터에서 12월 16일 수상한다.
손중달 회장은 도마큰시장 상인회장을 맡아오면서 경영혁신사업으로 이벤트(특가판매) 및 공동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많은 고객을 유치함은 물론, 상인들의 의식개혁을 위한 상인대학 운영으로 친절 및 서비스 질 향상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미소금융 중앙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는 영세상인들에게 희망과 재활의 기회를 주었고, 이로 인해 사채업자를 사라지게 하는 효과도 얻어 서민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 하였다.
그 결과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 우수시장으로 인정받아 1억원의 추가지원금을 교부받아 더 많은 상인들에게 혜택을 주게 되었다.
또한, 손 회장은 소액대출사업으로 발생한 이자를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활동(매월1회)으로 사랑 나눔 실천을 베푸는 등 아름다운 선행이 타의 귀감이 되어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아울러, 최근에는 중앙과 지방의 대학 강단에서 특강과 각종 서민관련 프로에 출연 하여 각종 인터뷰와 전통시장 이용하기를 적극 홍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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