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컨벤션뷰로 최흥식 대표가 올 한해 우리나라 MICE산업 발전 및 육성에 공로가 큰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한국MICE 대상”에서 개인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MICE대상은 매년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의 MICE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인물에게 주는 의미 깊은 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라 할 수 있으며, 수상은 단체유치(국내 개최행사 중 외국인 참가자 최다 참가유치 행사 기관대표), 단체운영(1,000명 이상 행사 개최 업체대표), 개인학술(논문발표 등 공로가 있는 학자), 개인공로(MICE 산업발전에 공로가 있는 관련기관 인사)등 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MICE Day 행사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최흥식 대표에 대한 개인공로부문 대상수상은 작년에 역대 최고최대행사로 치뤄진 국제우주대회(IAC)를 시작으로 올해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전세계 과학단지 대표가 참가한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IMF 총재, 아시아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가 합동 참가한 국내최초의 IMF 아시아 컨퍼런스, 궁극적인 에너지원으로 각광받은 핵융합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이 참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융합회의(FEC), 세계한인무역대표자(OKTA) 회의 등 올해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한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 개최한 공로가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년 4월 국내 최초로 대전·충청 MICE Alliance를 창설시켰을 뿐만 아니라, MICE Youth Supporters도 출범시키는 등 지역 MICE산업 인식제고 및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것도 이번 수상에 중요한 요인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최 대표는 이번 시상이 개인공로라기 보다는 국제과학행사 유치와 개최에 관심과 함께 든든한 지원을 해 준 대전지역 관계자들의 협력, 대전시민들의 성원 그리고 컨벤션뷰로 직원들의 헌신의 결과라고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다시 한번 “대전이 MICE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중요성과 위상이 제고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면서 최대표는 앞으로 대전이 국제과학컨벤션 중심도시로 MICE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 봉사하라는 뜻으로 수상하고 국가 및 지역 MICE산업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금번 최 대표의 수상을 계기로 대전컨벤션뷰로는 국제과학행사를 단순 유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보스 포럼과 같은 “글로벌과학기술혁신 포럼”을 새롭게 기획하고 개최 추진하며, 세계 각국의 과학과 컨벤션의 중심도시들을 모아 세계 최초의 ‘과학컨벤션얼라이언스(협의체)’를 구성하여 이를 통해 대전시가 유네스코 ‘과학도시’ 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등, 대전을 세계적인 과학기술연구개발 도시로서 뿐만아니라 과학기술 컨벤션도시로 육성하는 데 모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추진나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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