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뉸스]대전시는 일본 수출진흥 등을 위해 지난달 2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대전-큐슈 경제교류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대전시 엔씨정보기술에서 일본 H사에 17만불 수출계약을 추진하기로 하고 295만불 수출상담을 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제교류상담회는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엔씨정보기술 등 대전시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하여 일본기업 바이어 50여명과 1:1상담을 벌여 수출상담성과 외에 2개 업체가 기술교류를 약속했고 13개 업체가 상호발전을 위한 지속적교류를 약속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코바야 카오이끼노리 후쿠오카 중소기업 경영자협회 회장이 참석하여 양도시간 교류와 상호발전 협력을 강조함으로써 향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다.
안규상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소장은 앞으로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이번의 상담성과가 수출계약으로 성사되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지난 2009년 후쿠오카에 통상사무소를 개최한 이래 대전-큐슈 경제교류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이번이 5번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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