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대덕인베스트먼트 기업인들 시청 방문



대전 벤처기업인들이 20일 오전 시청을 방문해 염홍철 시장과 면담을 갖은 자리에서 대전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한 기업인은 남용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을 비롯해 장영복 대덕인스트먼트(주) 대표, 임쌍근 (주)인텍플러스 대표, 이양규 (주)디앤티 대표 등이다.

이들은 면담에서 그동안 기업애로 사항 해소와 자금지원은 물론 지역 창투사 설립 및 투자펀드 조성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해 준 염 시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염 시장은“최근 고졸학력자 채용확대를 위해 19일에도 교과부 및 경제단체 등 1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며“벤처기업들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대전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인베스트먼트(주)는 벤처기업 투자재원 공급을 위해 대전시가 출연하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벤처기업이 출자해 지난 5월에 설립한 지역 벤처캐피탈로서 내년 2월까지 300억원 이상 투자 펀드를 조성, 지역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