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달청(청장 강호인)은 금주(2월 18일~2월 22일)에 ‘진접-내촌 도로건설공사(2공구)’ 등 44건 약 2,235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국토해양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수요 ‘진접-내촌 도로건설공사(2공구)’ 등 8건을 제외하고는 36건 모두 지역제한입찰 또는 지역의무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26%인 576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입찰공사는 16건, 417억원이며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공사는 20건 386억원(이 중 159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상남도 696억원, 경기도 589억원 그 밖의 지역이 950억원에 이른다.
이번 주 집행예정인 공사 중 약 25%가 대형공사로서 약 571억원 상당의 국토해양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수요 ‘진접-내촌 도로건설공사(2공구)’가 최저가낙찰로 집행될 예정이며, 대형공사 입찰을 제외한 나머지는 약 1,664억원 규모로서 적격심사 및 수의계약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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