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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국악관현악단, 2022년 첫 정기 연주회 18일 개최

2022년 첫 정기연주회 뉴클래식-협연의 밤 공식포스터


[서울타임뉴스=이창희 기자] KBS국악관현악단이 18일 KBS홀에서 제25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최고의 예술인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연을 선보이며 국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KBS국악관현악단의 올해 첫 정기연주회에서는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5곡의 창작곡을 통해 아름다운 국악관현악의 하모니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한국 창작음악의 산실, ARKO한국창작음악제를 통해 선별된 곡들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가들과 KBS국악관현악단의 협연을 통해 우리 음악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무대로 준비됐다.

장르별로 정가에 이동영, 가야금에 이문희, 피리에 윤형욱, 대금에 류근화, 비파에 박장원, 타악에 민영치 등 실력파 연주자들의 협연에 이건용 아창제 추진위원장의 해설이 더해져 변화하고 있는 우리 음악을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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