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19,954필지(시 전체 291,910필지의 75.3%)에 대한 2013.1.1.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는 도시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기대감 작용과 세종시·혁신도시 인근 개발사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도 대비 평균 2.30%(전국 평균 3.41%)가 상승하였으며, 구청별로는 동구(2.34%↑), 중구(1.30%↑), 서구(1.44%↑), 유성구(2.99%↑), 대덕구(3.50%↑)로 대덕구가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2012년 대비 지가상승이 86.64%(190,579필지), 동일가격유지가 7.01%(15,421필지), 지가하락이 5.43%(11,933필지)이다
※우리시 지가변동률 2010년 1.05%↓ / 2011년 3.21%↑ / 2012년 1.25%↑이다
최고 개별공시지가로는 중구 은행동 48-17번지 이안경원 부지로 13,400,000원/㎡ 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376번지 공원으로 178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 구별 용도지역별, 지목별 지가수준 별첨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홈페이지 부동산정보 또는 인터넷 http://klis.daejeon.go.kr 및 구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할 수 있고,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으로 ‘5.31부터 7.1일까지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이의가 제기된 개별필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재조사한 후 7월 중 “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된 가격에 대해서는 ‘13.7.31일 다시 공시하며, 이의 신청자에게는 관할 구청장이 서면으로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대전시, 개별공시지가 가장 비싼 부지는?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