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봉화군은 협동조합 문화곳간이 주관하는 열한 번째 기획전시‘박종경 초대전’이 오는 2일 오후 6시 개최기념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봉화군청 1층 솔향갤러리에서 열린다.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서 박종경 초대전 2일 ~ 27일까지 열려 (사진:봉화군)
박종경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동예술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부터 개인전 25회와 수십여 회에 걸친 국내외 유명 아트페어, 그 외 다양한 단체전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소속으로 중국 광주시 쯔니탕 예술특구 창착스튜디오 소속작가로 작업 중이며, 대구미술 발전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품은 대구은행, 하나은행, 대구지방법원서부지청, 해태크라운제과, 경북관광공사 등 여러 곳에 소장돼 있다.
이순희 협동조합 문화곳간 대표는 “작은 콩 하나하나에 사실적 묘사를 밀도 있게 표현함으로써 노동의 결실을 거두는 농부의 마음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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