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청장은 이날 생산현장 방문에서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손톱 밑 가시’를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정부와의 거래가 보다 편리해지도록 하겠다”면서, “공공조달시장이 지역 중소기업에게 성장 희망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와 절차,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어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방문하여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민 청장은 이에 앞서 6월 20일 오후 제주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열린 ‘2013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에서 ‘경제부흥을 위한 조달행정 혁신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