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새마을회, 새마을정신 되새긴 55주년 기념식 개최]
음성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기념식 성료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새마을회(회장 김기명)는 22일 음성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맞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지도자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3R 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읍·면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기명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산불 피해와 같은 재난에는 복구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새마을운동은 녹색, 건강, 문화 새마을운동으로 확장해 ‘대한민국의 중심, 상상대로 음성’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기념식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새마을회는 소외계층 돕기, 재활용 수집 경진대회, EM 비누 만들기, 희망의 등불 달아주기, 효도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마을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