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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충북 산업단지 분양 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은 충북에 위치한 음성원남,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를 분양 중이다. 충청권 중심으로 5개의 산업단지를 분양 중인 계룡건설은 최적의 입지여건과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워 서산일반산업단지는 이미 100%에 가까운 분양률을 보이는 등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성원남,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가 입지하는 충북 일대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국책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국가 행정 및 경제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 개발 등 각종 호재가 많아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노리 일원에 위치한 음성원남일반산업단지는 총 1,113,243㎡ 규모로 음식료품과 금속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제조, 화학, 자동차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을 중심으로 유치·개발 중이다.



지난 2010년 분양을 시작한 음성원남일반산업단지는 지금까지 46개 업체가 분양 계약을, 이 중 15개 업체의 공장이 현재 가동 중으로 80%의 분양률을 보이며 순항 중이다.



특히 산업단지가 36번 국도변에 위치하여 올해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도로 북음성IC 및 2017년 완공 예정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현 36번국도)를 이용해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음성원남일반산업단지의 3.3㎡당 공급가격은 수도권 대비 최대 10분의 1 수준인 평균 40만원대로 저렴하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산수리 일원에서 분양중인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는 1,309,815㎡ 규모로 조성되며, 맞춤형 업종배치와 단지조성이 가능하다.



대상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충북혁신도시 개발과 함께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진천IC, 동서고속도로 북진천IC를 통해 수도권 및 서해안 주요항만까지 1시간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조성이 완료되면 약 3조원의 생산증대효과와 8500여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8000여명의 고용을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 3500여명의 인구유입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3.3㎡당 공급가격은 50만원 중반대로 분양중이며 현재 ㈜한국로지스풀 외 2개사와 MOU 체결을 완료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음성원남, 진천산수 산업단지는 5~7년간 법인세 혜택(면제 및 감면) 및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감면 등의 다양한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룡건설에서는 기업유치를 위한 전담팀을 운영 중이며, 각 사업장의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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