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이하 대전신세계)는 다음 달 14일까지 2025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작년보다 예약판매 물량을 늘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선물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예약판매 품목은 사과·배·곶감 등 농산 57품목, 한우 등 축산 36품목, 갈치·전복 등 수산 32품목, 건강·차 28품목, 와인 30품목 등 총 300여 가지에 달한다. 대표 품목별 할인율은 한우 5~10%, 굴비 29%, 청과 10%, 와인 60%, 건강식품 55% 등이다. 특히 청과는 ‘셀렉트팜(지정산지)’ 운영 규모를 전년 추석 대비 20% 확대해 안정적인 수급과 품질을 유지하고, 산지 직거래를 통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대표 상품으로는 셀렉트팜 사과·배 세트(13만~14만 원), 문경 사과 세트(11만 7,000원)가 있다. 축산 부문에서는 유통 단계를 줄인 ‘신세계 암소 한우’ 상품을 확대하고, 구이용·특수부위 세트 물량을 설 명절 대비 30% 늘렸다. 대표 제품으로는 신세계 암소 한우 구이 특선(20만 4,600원), 스테이크 세트(40만 9,200원), 수복 세트(16만 7,400원) 등이 있다. 사전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선물세트는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전국 어디서든 원하는 날짜에 배송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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