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크라운해태제과 영동포도 수확 체험 행사 실시


▲ 크라운해태제과 영동포도 수확 체험 행사


[영동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영동군은 지난 3일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의 한 캠벨얼리 포도 과원에서 크라운해태제과 직원·가족 및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영동포도 체험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영동군과 크라운해태제과 간의 정서 교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포도 영농‧생육 관리 과정과 수확 체험이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 직접 알솎기를 한 포도를 수확하며 영동포도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 또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동포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열리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연계해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과 가족, 지인들의 참여를 끌어내 영동의 국악과 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