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신세계, 새해 첫 세일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진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새해를 맞아 첫 세일과 시즌오프 행사인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를 1월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스포츠, 아동, 리빙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신세계는 주방용품 브랜드 까사무띠와 처칠, AMT, 가와이, 365메소드, 레벤호프, 옵토디자인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주방과 베딩 등 리빙 상품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여성과 남성 패션, 스포츠, 아동, 베로나 스트리트 브랜드 인기 상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 브랜드도 할인에 참여한다. 톰 브라운은 1월 12일까지, 르메르와 아미, 비이커 남성, 띠어리 여성·남성, 준지 여성·남성 브랜드는 각 층 본매장에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폴로와 빈폴, 시스템, 헤지스, 타미힐피거 남성, 라코스테 여성·남성·스포츠 등 트래디셔널과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탄생한 패션 브랜드 가니는 스페셜 위크를 열고 30만 원과 60만 원,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 가을·겨울 상품은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30%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팝업 행사도 마련했다. 1월 2일부터 8일까지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언더아머 러닝과 아우터 특집전, 에이카 특집이 열린다.

같은 기간 1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트렌타로마 팝업이 열려 향수와 핸드퍼퓸, 드레스와 룸 퍼퓸을 선보이며 금액대별 증정품을 제공한다.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1월 2일 하루 동안 명품과 패션,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60만 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제공한다.

3일부터 11일까지는 신세계 앱 FIT 행사 참여 고객에게 최대 7% 리워드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명품과 워치, 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도 최대 7% 신백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