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16일부터 22일까지 LF그룹과 함께 올해 첫 그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층 본매장과 4층 뉴트럴존에서 동시 운영된다. 이번 LF그룹전에는 바버와 질스튜어트, 알레그리, 닥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헤지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라움 에디션 등 다수 브랜드가 참여한다. 4층 뉴트럴존에서는 이월상품과 2025년 가을·겨울 신상품을 최대 4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3층 본매장에서는 브랜드 데이 10퍼센트 할인과 추가 금액 할인 등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영국 브랜드 바버는 샤워프로프 OS 스페이 재킷을 30퍼센트 인하된 37만7300원에 선보인다. 질스튜어트 뉴욕은 하이브리드 구스 패딩을 65만4000원에 판매하는 등 이월상품과 25FW 제품을 최대 40퍼센트 할인한다. 헤지스 남성은 네이비 후드 탈착 카라코람 구스다운 패딩을 51만7300원, 차콜그레이 야구 리 변형 퀼팅 패딩을 32만8000원에 판매하며, 헤지스 레이디스는 구스다운 점퍼를 43만3300원에 제시했다. 대전신세계는 LF그룹과 함께 새해 첫 대규모 브랜드 행사를 구성해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인기 브랜드 참여와 할인폭 확대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경험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