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0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99회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청춘(靑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클래식 협연 무대로 서로 다른 음색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태평소 연주자 천성대, 양금 연주자 윤은화가 무대에 올라 협연을 펼친다.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장병들도 함께 참여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휘천’으로 시작해 바이올린 협주곡 ‘위로’, 태평소 협연곡 ‘검은평화’, 양금 협연곡 ‘BLUE EYE’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과 인터파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