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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피노키오’ 4월 공연 개최

대전시립무용단, ‘피노키오’ 4월 공연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무용단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동화 ‘피노키오’를 무용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계 명작 동화를 춤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작품은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의 성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정직과 책임, 사랑의 메시지를 춤과 음악, 장면 연출로 표현한다.

공연은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돼 어린이 관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제페토와 피노키오의 관계와 성장 과정을 장면별로 전달한다.

구연동화와 음악, 무용수의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수현 예술감독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원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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