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예술의전당, 아벤트 시리즈 공연 개최

대전예술의전당, 아벤트 시리즈 공연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예술의전당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앙상블홀에서 ‘2026 시그니처 대전’ 아벤트 시리즈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공연예술 축제 ‘시그니처 대전’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아벤트 시리즈는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음악감독을 맡아 ‘SYZYGY’를 주제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메이슨 베이츠와 필립 글래스 작품을 비롯해 오디션으로 선발된 협연자들이 바로크와 고전 음악을 함께 연주한다.

또 대전 지역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마지막 날에는 신예 음악가들의 리사이틀이 마련된다.

박종화 음악감독은 “서로 다른 음악이 하나의 선 위에 정렬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며 예매와 문의는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