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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25일 브런치 국악 콘서트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5일 브런치 국악 콘서트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5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첫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에는 가야금 연주자 황현선이 참여해 ‘하루를 듣다 틱톡;60’을 주제로 하루의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새벽부터 밤까지 시간의 변화를 표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디저리두 등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진 창작음악이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국악원과 인터파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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