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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키안 솔타니·박재홍 듀오 공연 개최

대전예술의전당, 키안 솔타니·박재홍 듀오 공연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예술의전당은 4월 9일 앙상블홀에서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피아니스트 박재홍의 듀오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레자 발리, 프란츠 슈베르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선보인다. 두 연주자는 첼로와 피아노의 호흡을 중심으로 실내악 무대를 구성한다.

키안 솔타니는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박재홍은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티켓은 R석 6만 원, S석 4만 원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공연 관련 사항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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