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홀스트 행성’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여자경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는다. 1부에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가 연주되며, 피아니스트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가 협연한다. 2부에서는 홀스트의 ‘행성’이 연주된다. 대규모 관현악 편성으로 각 행성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작품이다. 공연 예매는 8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대전시향과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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