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담겼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공항 연계 사업부터 청년·농업 혁신, 소상공인 지원, 촘촘한 복지망 구축까지 의성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발전 전략을 공개했다.
신공항 시대, ‘경제 지도’를 새로 그리다
이 예비후보가 내세운 제1공약은 ‘신공항 기반의 지역 대전환’이다.
하늘길 개항에 맞춰 항공물류 연계 단지를 조기에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해 의성을 물류·유통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세포배양과 바이오, 드론 산업 등 첨단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신공항은 의성 발전의 천재일우 기회"라며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젊은 세대가 희망을 찾는 ‘젊은 의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청년과 농업, ‘살고 싶은 의성’의 뿌리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농업 혁신을 위한 정책도 구체화했다.
청년 친화 도시: 청년 마을 조성 및 농업 창업 지원,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돈 버는 농업: 스마트팜 및 무인화 기술 확대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농산물 유통 시스템 구축
이 예비후보는 “농업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농업 대혁신’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소외 없는 복지, 안전한 스마트 안심 도시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체감형 공약도 눈길을 끈다.
촘촘한 돌봄: 경로당 운영 효율화,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맞춤형 지원 강화
스마트 안전: ICT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및 안전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활성화: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 및 스포츠 전지훈련 메카 육성으로 건강과 관광객 유치를 동시에 공략
“군민이 주인" 감동 주는 소통 행정 구현
이 예비후보는 행정의 패러다임 변화도 예고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 행정을 실현해 군정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의성의 진정한 미래는 군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때 완성된다"며 “이번 10대 공약을 토대로 의성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한 포부를 전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약이 신공항이라는 대형 이슈와 지역의 고질적인 과제들을 짜임새 있게 연결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 예비후보의 종합 발전 전략이 향후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필 선거구 : 의성군수선거소속정당 : 국민의힘<학력사항>경북대학교 농업생명융합대학원 농산물안정성학 졸업<경력사항>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위원장(후반기)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후반기)전) 참그린비료 대표이사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전반기)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전반기)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전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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