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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KTX 분할매각 철회촉구 및 범대위 출범

민주노총,KTX 분할매각 철회촉구 및 범대위 출범

[제천=타임뉴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1월 15일 12시30분 오송역과 제천역 광장에서 KTX분할 매각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충북지부는 지난해 12월 27일, 국토해양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철도산업의 서비스 개선과 국가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철도운영 시장을 민간참여 경쟁체제로 재편한다’는 내용의 내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서 그동안 사실을 은폐하며 극비리 추진해 오던 철도 분할 매각 의도가 분명히 드러났다. 얼마 전 계양역의 참혹한 사고도 업무가 통합되어있지 못한 외주 부문에서 일어난 것. 분할 매각은 철도의 통합 시스템을 해치고 즉각적인 대응 등을 어렵게 함으로서 공공성을 훼손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제천단양 각 18개 단체가 제천역과 단양공공운수 노조에서는 범대위 구성과 KTX분할 매각 철회에 대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한편 이들은 청주,청원지역은 2012년 02월 15일(수) 12시30분 오송역에서 제천,단양,충주,음성 지역은 같은날 12시30분 제천역 광장에서 KTX 분할매각 철회촉구 및 범대위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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