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직원들이 자전거 타기 생활화에 앞장서고 나섰다.
천안시청 자전거동호회(회장 최관호 종합민원실장)는 1일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은 동호회원들이 자전거 타기를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 발전시키기 위해 자전거 출퇴근 등에 앞장서기로 결의하고 시청과 종합운동 주변을 순환하는 5㎞의 퍼레이드를 가졌다.
시청 직원 46명으로 구성된 자전거 동호회는 정기 모임 등을 통해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고 흥타령축제 등 지역의 주요 행사 홍보 활동도 벌인다는 계획이다.
최관호 동호회장은 시청 직원들이 솔선해서 자전거 타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등 작지만 알찬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바퀴 세상 우리가 앞장!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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