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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간부공무원, 현장행정 강화로 기업애로 해소한다.

보령시 간부공무원들이 기업체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시에 따르면 최대의 현안 사항인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체감하고 해소하기 위해 ‘1기업체 1간부 공무원’결연을 추진한다.



5급이상 공무원 50명과 본청 6급 담당급 93명 등 143명의 간부공무원이 각각 1기업체와 결연을 맺여 추진되며 분기 1회 방문을 원칙으로 4월, 6월, 9월, 12월을 기업 방문의 달로 정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결연 간부공무원들은 ▶분기1회 이상 직접 방문을 통한 애로$건의 파악 ▶일상 업무 추진관련 대상지역 출장시 방문 상담으로 기업과의 상호간 우호적 관계 형성 및 유지관리 ▶애로$건의사항 해소, 지원시책 소개 및 각종 정보제공 ▶기업의 각종 행사 참여 안내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결연추진으로 기업에 필요한 정보 및 시책 안내와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등 기업의 애로해소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 기업의 도우미로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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