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민딸기클러스터사업단(단장 윤원식)에서는 사업단 회원등 24명이 지난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딸기가 좋아’ 테마파크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딸기가 좋아’ 테마파크 견학 △(주)쌈지와 논산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등으로 이루어 졌다.
이날 (주)쌈지와의 간담회에서 천호균 (주)쌈지 대표가 참여해 예스민딸기클러스터사업단측에 (주)쌈지가 개발한 캐릭터 브랜드인 ‘딸기’의『고향 찾기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딸기’에 대한 논산 시민권 부여 및 홍보대사 활동을 통한 논산 딸기의 인지도 제고 ▶논산시에 딸기 테마파크 건립을 위한 협의체계 구축 ▶논산시 딸기 관련 포장재 등에 ‘딸기’ 캐릭터 적용 및 디자인 전반에 관한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대해 사업단 이사인 홍준기 농정과장은 논산 딸기산업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시 차원에서 제안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양 기관의 실무 회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천호균 (주)쌈지 대표이사도 “10년을 넘게 키워온 토종 브랜드 ”딸기“와 국내 최대 딸기산지인 논산시가 보다 성숙한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향후, 국내 최대 산지이며 청정딸기산업특구로 지정된 논산시 딸기산업의 명성과, 캐릭터브랜드 ‘딸기’와 ‘딸기 테마파크’를 꾸준히 성장시켜온 (주)쌈지의 노하우가 결합해서 다양한 시너지효과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딸기가 좋아’ 테마파크는 (주)쌈지의 계열사로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아트벨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7년에 개발된 캐릭터 브랜드인 ‘딸기’를 활용한 전국 최대규모의 테마파크이며, 2008년도 총 유료관람객 수가 7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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