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청 여직원모임 다사랑회는 2003년 9월 市 개청이후 자율적으로 결성되어 명절 및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돕기와 독거노인 돌보기 등 봉사활동을 조용한 가운데 계속하여 오고 있으며 활짝 웃는 외로운 어른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눠야겠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계룡시청 여직원모임 다사랑회(회장 김기월)는 5월8일 「어버이 날」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소고기와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오랜만에 활짝 웃는 하루를 보냈다.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께선 “비록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친딸․며느리처럼 살갑게 대해주는 여직원들의 마음이 고맙기 그지없다”며 엄사면 엄사리 이○○할머님(75세)께선 “어버이 날이라고 손자손녀 손을 잡고 찾아오는 이웃들을 그저 부러운 눈으로만 쓸쓸히 바라보았는데 오늘만큼은 남부럽지 않다”며 잡은 손을 놓을 줄 몰랐다.
계룡시청 여직원모임 다사랑회는 2003년 9월 市 개청이후 자율적으로 결성되어 명절 및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돕기와 독거노인 돌보기 등 봉사활동을 조용한 가운데 계속하여 오고 있으며 활짝 웃는 외로운 어른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눠야겠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계룡시청 여직원모임 다사랑회는 2003년 9월 市 개청이후 자율적으로 결성되어 명절 및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돕기와 독거노인 돌보기 등 봉사활동을 조용한 가운데 계속하여 오고 있으며 활짝 웃는 외로운 어른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눠야겠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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