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시장 이기원)가 연말 전국 단위 각종 평가에서 연이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보육사업 평가"에서 보육 정보화사업,보육교사 처우개선, 보육시설 평가인증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이달 9일 "2010년 제2회 보건사업평가대회"에서 맞춤형 방문 건강 관리, 금연, 건강행태, 구강보건, 모자보건사업 분야 등을 평가하여 발전부문 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2009 경제살리기 평가" 및 "2009 산림분야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고 "2010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400만원의 인센티브를 수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밖에도 연말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회복을 위하여 실시된 "2010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여받는다.
이처럼 연이은 수상 소식에 이기원 시장은 "연말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평소 전 공직자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