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리틀야구단은 2001년 창단 후 현재 하인성 감독의 뛰어난 리더십과 전 프로야구선수인 한희민‧연상흠 선수의 지도 아래 대회 전부터 특별훈련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 리틀야구단의 우승 소식을 전해 들은 이기원 시장은 “개청 10주년을 맞아 치른 제10회 대회에서 계룡시 리틀야구단의 우승이란 더 없이 큰 선물을 받아 기쁘다”면서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준우승은 수원시 권선구가 차지하였으며 공동 3위는 서울 성동구와 강북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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