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천안서북경찰서,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실시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설날(1.31) 전․후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평온한 명절 분위기 확보를 위해 20일부터 2월 2일까지14일간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에는 지역관서별 범죄 분석 결과에 기초, 취약지역을 등급별로 재분류하여 ‘선택과 집중’ 원리에 입각하여 체계적인 관리할 예정이며,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설날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민생침해범죄 예방 안내 및 홍보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방범진단을 통하여 선정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집중순찰 및 거점근무를 실시함은 물론,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범죄예방요령 안내 등 대국민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본서 내근근무자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1.27~29, 3일간)하여 금융기관 취약시간(개․폐점, 점심시간)에 거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13년 협력단체와 함께한 지적장애여성의 자활사업장(맛있는 국수집)도 방문 할 예정으로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이번 설날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민생침해범죄를 최소한 하여 시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